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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소식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의「나만의 학교 찾기」

작성자 : 김완규 등록일 : 2020-11-12 조회수 : 16
-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안전하고 투명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부터 매월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학부모 상담 및 진단검사 등 진단평가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9월 동부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현재까지 180여명이 진단평가를 통해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2021학년도 입학 예정 유·초·중학교에는 공문으로, 학생과 보호자에게는 우편을 통해 배치 결과를 전달하였다.

○ 특히,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평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출입을 통제하고 중앙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방문자 등록 대장 작성, 손 소독제 및 물티슈 비치, 매시간 환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선정·배치 상담 및 진단평가 실시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거주지 인근 학교의 협조를 얻어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속에서 근거리 상담과 진단평가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를 위해 다양한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투명한 검사 결과를 근거로 합리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잔존 능력과 특수교육적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여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말 조음운음검사 2」 등 새로 개발된 검사 도구를 도입하여 진단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 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부터 배치까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자윤종경
  • 담당부서행정지원국 운영지원과
  • 전화229-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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