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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소식

장애학생의 방과후 교육기회 확대 운영

작성자 : 김완규 등록일 : 2020-11-12 조회수 : 13
-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방과후 교육활동비 연말까지 자유롭게 사용 -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의 방과후 교육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제공 상황을 점검하고 방과후 교육활동비 미사용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원 방안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에 재학하는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활동비 ▴통학비 ▴특수교육 보조인력 ▴치료(물리·작업치료 영역) 등의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중 특수교육대상자 방과후 교육활동은 전일제 교육 & 돌봄의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며, 소질·적성 계발 및 취미·특기 신장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치료지원 기관을 통한 학생 개인별 치료(물리·작업 중 선택)와 방과후 교육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지원금액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해당 월이 지나면 금액이 소멸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2월부터 12월까지(11개월) 금액을 합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용 방식은 매월 정해진 금액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월 한도 없이 110만원 범위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변경하였다.

□ 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방과후 교육활동비 지원과 치료지원을 변경된 방식으로 지원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다양한 방과후 활동 체험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적성과 진로탐색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자윤종경
  • 담당부서행정지원국 운영지원과
  • 전화229-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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