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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중심 심층 분석으로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높인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7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장 자체 해결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유형별 조치 결정을 점검하며 사안 처리의 일관성을 높였다.
이어 진행한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법률 전문가를 초청해 학교폭력 해당 여부 판단 기준과 조치 결정 이후의 행정소송 사례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다지는 방안을 살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교원, 경찰, 법률 전문가, 상담·심리 전문가, 학부모 위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심의위원회 운영 방안을 폭넓게 수렴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의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가해학생에게는 진정한 반성과 선도의 기회를, 피해학생에게는 온전한 보호와 치유를 제공해야 한다”라며 “학생들이 갈등을 딛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늘 나눈 사례 분석과 심층 논의가 신뢰받는 심의를 이끄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번호 : 25*** 2026-09-28 5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창의와 탐구로 영재교육의 결실 맺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9월 12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80시간의 영재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98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창의적인 탐구 역량을 발휘한 학생 10명에게 우수상을, 적극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학생 10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난 8월 22일 열린 ‘탐구활동 산출물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6개 팀 37명에게 금상과 은상, 동상을 각각 시상하며 그간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했다.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초등학교 6학년 초등통합 3학급과 중학교 3학년 중등융합 2학급 등 총 5개 학급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수학, 과학, 정보 분야의 심화 융합교육을 중심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영재캠프, 집중 탐구 수업, 산출물 발표대회 등을 폭넓게 운영해 학생 주도형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 힘을 쏟았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영재캠프와 집중 탐구 활동으로 깊이 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중학생은 “직접 주제를 정해 실험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전 과정을 완주하며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했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영재교육을 통해 쌓은 창의적 사고와 탐구 역량이 앞으로 꿈을 펼쳐나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성실하게 전 과정을 마친 98명의 수료생에게 축하를 전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곁에서 이끌어준 학부모와 지도강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번호 : 24*** 2026-09-28 4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2학기 교(원)장·교(원)감 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과 14일 이틀간 관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교(원)장 및 교(원)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학기를 맞아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주요 교육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나누고자 마련했다. 10일에는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14일에는 중학교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회의에서는 9월 1일 자 인사발령 사항을 안내하고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학교 운영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공유한다. 아울러 교육 현안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의 바탕이 되는 청렴 가치를 되새기고, 학교 관리자가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실천 의지를 모은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 교육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동부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번호 : 23*** 2026-09-28 2 -
“청렴 ON, 신뢰 UP!” 청렴아카데미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4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청렴호민관을 대상으로 ‘2026년 동부 청렴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동부 청렴아카데미’는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체 청렴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청렴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및 갑질 예방,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주요 청렴 법령과 행동기준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에는 지난 2021년 출범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은 동부교육지원청의 대표 청렴 특색 사업이자, 각급 학교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청렴 지킴이 ‘청렴호민관’도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 맞춤형 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청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다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청렴아카데미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렴교육과 소통을 지속해서 추진해 상호 존중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번호 : 22*** 2026-09-28 2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어린이놀이시설 모래 보충 지원 나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모래 보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놀이시설 바닥재인 모래가 유실된 학교에 모래를 보충해 놀이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업무와 예산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공·사립 특수학교 및 직속기관 어린이놀이시설 122개소이며,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해 모래 유실 정도 등을 꼼꼼히 살핀 뒤 지원이 시급한 7개소를 최종 선정해 10월부터 11월까지 모래 보충 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스팀 소독과 중금속·기생충란 검사를 함께 실시해 위생과 안전 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학교의 시설관리 부담을 덜어주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번호 : 21*** 2026-09-0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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