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도 결국 방법,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한 공부법 특강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스스로 공부법’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올바른 학습 방향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특강은 유튜브 채널 ‘DreamSchool 이윤규’를 운영하며 자기주도학습 전략과 메타인지 공부법을 소개해 온 이윤규 강사가 진행하였다.
이날 강연에서는 학생 스스로 학습 동기를 형성하고 효과적인 공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메타인지 기반 학습 전략과 실천 중심 공부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탐색하며 공부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학부모와 교사 역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번호 : 17*** 2026-06-08 2 -
어울림홀 가득 채운 동요의 울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8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대표적인 학교예술교육 행사로, 학생과 가족이 동요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부 가족중창과 2부 학생중창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가족중창 부문은 유치원 2팀, 초등학교 10팀, 학생중창 부문은 초등학교 9팀이 참가해 총 21팀 115명이 다양한 동요 무대를 선보였다.
가족중창 부문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가족 간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고, 학생중창 부문에서는 친구들과 호흡을 맞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가족중창 부문에는 조부모, 부모, 자녀가 함께 참여한 삼대 가족팀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참가자와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요는 어린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노래를 함께 배우고 부르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공감, 협동의 경험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 역시 학생들이 무대를 준비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가족중창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노래를 준비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함께 무대에 선 경험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중창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무대에 올라 즐거웠고, 서로 응원하며 공연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30회를 이어온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가 학생과 가족이 함께 노래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감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학교예술교육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번호 : 16*** 2026-06-08 4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9년 연속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학교장터)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교육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S2B(학교장터)를 통해 총 9,865건, 이용금액 114억 원을 구매하여 9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5월 19일, 중부권 시·도 교육청 및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됐다. 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부상으로 받은 문화상품권을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에 힘써준 관내 우수 학교에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9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청렴한 계약문화를 실천해 온 전 교직원들의 자부심이 만들어낸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S2B(학교장터) 이용을 적극 활성화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번호 : 15*** 2026-06-08 3 -
대학생상담멘토링 발대식 및 결연식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4월 2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 발대식 및 결연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는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대학(원)생 멘토가 1대1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을 통해 멘티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대전 지역 내 대학(원)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멘티 10명이 함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 및 결연식에는 대학(원)생 멘토와 초·중학교 학생 멘티, 학부모가 참석하여 멘토 위촉장 수여, 친밀감 형성을 위한 문화 체험 활동, 안전한 멘토링 활동을 위한 멘토 교육 등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개인 상담, 문화 체험 활동 등 개별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멘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 등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는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멘티와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멘토로서 책임감을 바탕으로 멘티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멘토의 경험과 나눔, 멘티의 열정과 참여가 어우러져 서로에게 의미 있는 성장이 이루어졌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배움과 공감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번호 : 14*** 2026-04-29 12 -
동심을 노래하며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 마련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8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를 앞두고 지난 4월 21일에는 업무 담당자 및 지도교사 협의회를 열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공정한 운영, 교육적 의미를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는 오랜 전통을 지닌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한다. 동요를 통해 학생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는 1부 가족 중창, 2부 학생 중창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동요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요를 통해 감성을 나누고 협력의 가치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가 학생과 가족이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예술 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번호 : 13*** 2026-04-23 21
총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1/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