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스크롤 해보세요
자연 감소분(약 5%) 제외 후 부족 시 반드시 보충
딱딱하거나, 잔디 쏠림·눌림, 충진재가 위로 드러나면 피치클리닝 필요
잔디만 눕고 충진재는 보이는 경우는 브러싱 작업으로 해결 가능
30mm 이상: 사용 가능
25mm 이하: 마모 부위 부분 보수 필요
벌어짐 발생 시 즉시 시공업체 또는 전문업체에 보수 요청
충진재를 비벼서 가루처럼 부서지면 전면 교체 필요
장마철·혹한기 이후 충진재를 추가 보충
벌어진 부분에 부분 보수 실시
솔질로 잔디를 세우고 이물질 제거 및 눌림 해소
기존 충진재를 제거 후 교체 또는 재사용
시공 후 3년 이내: 시공업체에서 점검 및 보수
3년 이후: 학교 자체 점검 및 유지보수 실시
인조잔디 운동장 하자보수 기준
상태 ‘중’인 경우: 추가 점검 및 보수 계획 수립
상태 ‘하’인 경우: 즉시 하자보수 필요
충진재는 2년에 1회 이상 보충 권장
충진재의 마찰력·충격 흡수 성능을 주기적으로 점검